같은 편 안에서 갈렸다. 샤인머스켓(12.5%)은 “개창렬”, 귤(9.1%)은 “역대급 창렬”이라 부르면서 딸기만 “나름 나쁘지 않은 802원”이라고 편을 들었다. 디저트 기준선 25%에 살짝 못 미치지만, 같은 가게 같은 진열대에서 딸기만 값을 하고 있다는 게 이 편의 요지다.
딸기는 22.9%로 나쁘지 않지만, 귤탕후루는 원가율 9.1%로 역대급 창렬.— 제로비, 영상 마무리 요약
귤락까지 제거해 먹지 못하는 부분을 빼고 수율을 계산. 시럽은 팬 무게 영점을 잡고 꼬치를 담갔다 빼 마이너스 무게로 측정.
| 딸기 (수율 반영) | 766원 | ||
| 설탕 시럽 (한천가루 포함) | 24g | 36.4원 | |
| 합계 | 802원 |
귤탕후루 원가율은 자막에서 '99%'로 뭉개졌으나, 다음 편(솜사탕)에서 '한 자릿수 원가율 9.1%인 탕후루'로 직접 재확인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