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만원 케이크의 재료 원가는 30,780원. 브랜드값이라 생각하면 어느 정도 그럴 수 있겠다 싶다가도 "개뿔, 내 돈 주곤 절대 못 써 먹지" 로 끝난다.— 제로비, 영상 마무리 요약
케이크만 1만 개 만든 파티시에를 섭외해 단면을 분해 분석. 잘라 버려지는 로스율까지 원가에 포함.
| 헤이즐넛 가나슈 초콜릿 받침 | 7,874원 | ||
| 생크림 | 6,754원 | ||
| 딸기 | 8알 | 5,596원 | |
| 초코 시트 반죽 | 5,360원 | ||
| 화이트 시트 반죽 | 4,983원 | ||
| 설탕 시럽 | 111원 | ||
| 데코 파우더 | 56원 | ||
| 초코볼 데코 | 26원 | ||
| 네임 초콜릿 | 20원 | ||
| 합계 | 30,780원 |
자막의 총원가 '388원'은 ASR 오류. 화이트 반죽 안에는 계란 1,545원 / T55 밀가루 160g 477원 / 바닐라빈 3g 1,380원이 들어간다. 가나슈 받침 금액도 자막에서 뭉개졌으나 '교촌치킨 재료 원가(7,793원)보다 비싸다'는 발언과 잔액이 일치한다.